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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7일 일요일

"You're gonna chase me, FAT HANDS?!" (Unfinished)


한글 제목은 그냥 '우쥬쥬쥬쥬쥬'

광원시점 겁나힘드네..


원근이 모자라서 구도는 수정했는데
바이 표정이 영 미적지근;
바이다운 양아스러움이 적다!!

여기까지 iPad 드로잉


마치 두번째그림까지는 맞고있다가 세번째에서 궁쿨 돌아온느낌

역시 바이는 박력으로 가야지
"폭력은 폭력으로!!"

#머리 근처 어깨랑 슴가쪽이 좀더 커야 원근이 맞을듯한 느낌

2013년 9월 30일 월요일

iPad painting - Let's Rock

<헐 지금보니까 메론 오른손 왤케 크지>

색감이 패드로 작업하고 캡쳐하면 심하게 차이나는게 알고보니까
스케치북 캡쳐-라이브러리 저장기능의 퀄리티가 나빠서 그런것 -_-;;;

분명히 무료버젼 기능이었지, 저게.

<까먹을까봐 노트>
#메론 왼쪽슴가 더 들어가게(튀어나오면 팔이랑 거리감이 없어져서 붙은거처럼 보임)
#오른손 장애극복 (왼손도 줄일수있으면 좋은데 오른쪽이 너무튄다 --;)
#혼 왼손 저거 어떻게할지 고민좀
# 아유엔 혼이랑 자세 어떻게 엮을지 고민

혼은 아유엔 어깨위에 손을 올리던지 감싸주면 제일 좋겠는데
아청아청 해질 것이 두려워서 못넣겠네...
#아랫쪽 양갈래에 사슬 응용한 장식으로 테두리 둘러치면 이것도 마무리. 



<중2병 냄새땜에 그리고 있으면 손가락이 오글거리는 4인방>

2013년 9월 8일 일요일

2013년 8월 8일 목요일

iPad Finger Painting - The Duel of Deaths



(언제나처럼 갈수록 머리가 작아지지만 당황하지 않겠어.)

(진짜 바로 올리려니까 색손실 너무심한거같네)


개인적으로 카서스 싫어하진 않지만..

생각해보면 오리아나가 근접 맞다이로 바를 수 있는 미드챔프가 별로 생각이 안났다는 후문.


2013년 7월 13일 토요일

iPad Painting - "Damn Yordles!"





쉬바나 기본스킨이라고 쓰고,
쉬바나 요들스킨이라고 읽습니다.









비례 다틀려먹는데 편집기능이 구려서 수습이 안되는 사태..
그나저나 아이패드 액정 색깔이 너무 차이나는데?


포토샵에서 색보정 -_-;; 이거 분명히 애플이 쓰는 컬러프로필이랑
Dell모니터 꺼랑 달라서 생기는 문제인듯. 

"Hey GTFOH! I'm not a yordle!"

허리에 두른게 뭐냐구요? W훌라후프요.

2013년 6월 28일 금요일

iPad Painting - Ironscale Shyvana , 연소(W)





지하철에서 그림그리면 옆에서 힐끔힐끔 쳐다보는게 너무 신경쓰임 -_-;;






갈수록_얼굴이_줄어드는_매직.JPG


#06.30- 집에있으면 영 그림 안나올거같아서 밤에 도림천 나가서
앉아서 쭉쭉 그렸음; 

2013년 6월 22일 토요일

아이패드 드로잉 - White Fish

 
<이쯤에서 훅감▶>
1~3번 까지는 한번에 들어갔고, 4번은 하루가 지나서 열어서 손봤음.
덕분에 센티한 기분을 유지못하고 눈코입 잘생겼는지만 보게되서 결과적으로 망쳤다.
그림이나 사운드작업이나 그때 한번에 쳐내지 않으면 감정선이 이어지질 않아서 
작업이 다 무너진다는걸 보여주는 좋은 사례 -_-;


정말 아무 생각없이 느낌부터 시작해서 끄적끄적대고 있는 그림...

담배를 안펴봤더니 입에서 굴뚝연기나는걸 부자연스럽다고 생각을 못했다 -_-;;

다시 실연기로 만드는중.

중간에 형태가 바뀐것 때문에
이전레이어랑 병합하고 다시 덧칠덧칠해서 완성


3단계까지 가다가 디테일파면 형태 바뀌어버리는것도 문젠데
저번 뭐시기여 파이어씬 그릴때도 그랬고 이전에 그린 백업본을 위에 덧씌워서 다시 덧칠하는 작업을 반복한다. 형태력도 많이 죽어서 드로잉공부 정말 빡세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모작을 자주해야겠다.



근데 정말 이런분위기 짱좋아함. 약빤거같은 분위기

2013년 3월 27일 수요일

중셉_hooded girl


얼굴 디테일을 살릴것인가...

아니면 질감이나 빛흐름의 느낌쪽을 더 살릴것인가..

고민고민